리빌딩인가? 포스트시즌인가? LG Twins

안타까운 행보다.
과연 목표는 리빌딩인가? 포스트 시즌 진출인가?
최근 LG Twins의 행보를 이야기하는 것이다.
얼마 전에는 권용관, 최동수, 안치용, 이재영을 주고 알 수 없는 유망주 3명을 SK에게 받아왔다.
이것을 봐서는 일단 리빌딩이 목적인 것 같긴 하다.
그러면 투수 혹사는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?
그리고 차라리 가능성 있는 2군 선수들을 두루 두루 써보던가...
어째서 귀족 오더를 쓰냔 말이다. Big5에 연연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?
청룡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LG Twins까지 무려 18년 동안 이 팀의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잘 이해가 안 간다.
그리고 초보 감독인 것은 다 좋지만, 공부 좀 해 주세요.
야구 좀 봤다는 사람이면 뻔~ 한 상황에서 왜 혼자 고집을 부려서 게임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인지...

좀 답답해서 쓴 푸념이었습니다. 정보로써의 가치는 없는 글이네요. ^^;;;

물리쟁이 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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